작가가 쓰는 일에만
마음 쓰도록.
스토리크루는 웹소설 작가를 위한 도구를 만듭니다.
스토리시드
PC에서 펼쳐 두고,
폰에서 이어 쓰세요.
회차 정리부터 맞춤법, 투고용 내보내기까지. 웹소설 집필을 위한 작업실.
코멘트팩토리
내 글의 매력을
먼저 찾아 주는 독자들.
가상 PD 6명과 독자 100명이 원고를 먼저 읽고, 어디서 빛나는지 들려줍니다.
우리가 지키는 것.
원고는 작가의 것.
작가의 글을 가져가거나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원고는 작가 본인의 Google Drive와 기기에 머뭅니다.
필요한 권한만.
일에 꼭 필요한 만큼만 요청합니다. 두 서비스 모두 Drive에서 자기가 만든 파일만 다룹니다.
글이 날아가지 않게.
인터넷이 끊겨도, 기기를 바꿔도 쓴 문장은 남아야 합니다. 저장 안전장치는 어떤 기능보다 먼저입니다.
이야기가 있다면, 들려주세요.
서비스 이용, 제휴, 그 밖의 무엇이든.